실리만 (Sillyman) 실리콘 얼음틀 사용 후기

얼음이 꼭 필요한 여름 시즌입니다.


얼마 전에 처음으로 기본 프라스틱 얼음틀 대신 실리콘 얼음틀을 사용해보았는데요.


가끔 얼음을 만들어두었다가 소량만 사용하고 다시 얼리면 얼음을 빼내기가 힘들어서 영 불편할 때가 많았는데요. 이 제품을 사용해보니 그런 걱정을 덜게 되더군요 ^^


▲ 실리만 (Sillyman) 실리콘 얼음틀



뒷면을 밀어주면 얼음이 쏙 들려 나온다 ^^




기존 얼음틀과는 다르게 비틀 필요도 없고, 뒷면을 손으로 눌러주면 각 칸의 얼음이 밀려나오는 방식이라 정말 좋네요. 왜 진작 실리콘 재질의 몰드를 사용하지 않았을까 생각할 정도로 만족스럽습니다. :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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