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의중앙선 독서바람 열차, 지하철에서 볼 수 있는 도서관 서점 풍경

언젠가 회사에서 외근을 나가야 하는데, 경의중앙선을 탄 적이 있습니다.


그런데 탑승한 열차 칸이 매우 특별하더군요.


도서관이나 서점 처럼 꾸며져 있고, 전자책(이북)도 볼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.


조금 검색을 해보니 경의중앙선에 자리를 튼 '독서바람'이라고 하네요. 2016년 1월에 처음 이 열차칸이 오픈되었다고 합니다. 경의중앙선을 타시는 분들이 부럽군요 ^^



▲ 지하철 열차라고 생각되지 않는 경의중앙선 '독서바람'


이북리더 크레마터치도 있다 ^^


▲ 공공의 재산이오니 책은 독서바람 열차 안에서만 이용해 주세요





▲ 독서바람 열차 칸 풍경...


최근에 스타필드 코엑스에 자리를 튼 별바람 도서관도 괜찮았는데, 이런 열차가 있다는 것을 1년이 넘은 후에나 알게 되었군요 :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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