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뷰

어제는 잠깐 코엑스(Coex)에 들른 김에 버거킹에 들렀습니다.


코엑스 버거킹은 아직도 메가박스 영화권 옆에 하나 있더군요 ^^


그러고보니 버거킹(BurgerKing)은 정말 오랜만이네요. 거의 1년만에 다시 찾게 된 것 같습니다.


마침 콰트로치즈와퍼가 딱 일주일간 3900원 할인을 하고 있었습니다. 원래 감자튀김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단품으로 주문, 그리고 젤리봉봉 (그린애플) 음료를 같이 시켰습니다.


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



여담이지만 최근 이정재 할라피뇨와퍼 CF를 본적 있는데, 할라피뇨의 매운맛을 꽤 좋아하는 편인데 그 햄버거는 언제 먹어볼지 모르겠네요 ^^ 집 근처에 버거킹이 없어서 :)


▲ 콰트로 치즈와퍼가 3900원이라 해서 들렀다


▲ 콰트로치즈와퍼의 현실


▲ 버거킹 아닌 스낵킹, 이 가격에 이런 맛이!

(가성비가 좋은 메뉴들이라 마음에 들더군요 ^^)


▲ 만족스러웠던 젤리봉봉 (그린애플)


▲ 콰트로치즈와퍼


콰트로치즈와퍼의 맛은... 일단 기본 와퍼에 살짝 느끼한 치즈맛이 더 강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. 가히 나쁘지 않네요. :)


▲ 4900원에 점심식사 끝


그리고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역시 4900원에 한끼를 해결했다는 것. ^^




댓글
댓글쓰기 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