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펫 (T pet) 애완동물 위치추적 서비스

얼마전 반려동물의 건강을 체크해주는 펫핏을 소개해드렸는데요.


애완동물 위치추적 서비스인 SK텔레콤의 T pet(티펫)도 있습니다.


기르던 개나 고양이를 야외에 데리고 나갔을 때 혹 잃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걱정할 수 있는데, 티펫(T펫)을 사용하게 되면 GPS 위치추적 및 분실방지 기능을 통해 염려를 덜을 수 있을 것 같군요 ^^


애왕동물을 위한 위치추적 웨어러블, T펫 © T pet


T펫은 최근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기도 했습니다. 애완견에게 착용시켜주고 분실 모드로 전환될 경우 1분 간격으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위치정보를 주인에게 알려주고, 미리 녹음해둔 음성을 틀게해서 분실견을 주변 사람들이 찾아줄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게 되었네요.


초기 티펫(T pet)이 출시되었을 때는 SKT만 가입할 수 있었지만, 이제 타 통신사(KT, LGU)도 가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2016년 4월 중 아이폰 앱도 출시될 예정입니다.


T펫 © T pet


T펫은 티펫 전용 요금제 (월 5천500원) 그리고 IoT요금제 가입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기기 출고가는 10만원 6천 700원입니다. 더 자세한 정보와 가입방법은 ::이곳::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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